您现在的位置是:网站首页> 内容页

최민철의 2연승 진군 "6연속버디 봤어?"

  • 九州ju111net手机登录
  • 2019-03-27
  • 348人已阅读
简介61번째KPGA선수권첫날10개홀서6언더파,문도엽7언더파선두[아시아경제김현준골프전문기자]"한국오픈챔프"최민철(30ㆍ사진)의선제공격이다.28일
61번째 KPGA선수권 첫날 10개 홀서 6언더파, 문도엽 7언더파 선두[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한국오픈 챔프" 최민철(30ㆍ사진)의 선제 공격이다.28일 경남 양산시 에이원골프장(파70ㆍ6950야드)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메이저 61번째 KPGA선수권(총상금 10억원) 첫날 10개 홀에서 6언더파를 작성해 1타 차 2위에 포진했다. 폭우로 여러 차례 경기가 중단되는 악천후 속에 일몰로 미처 경기를 마치지 못했다는 게 오히려 아쉽게 됐다. 문도엽(27)이 7언더파를 몰아쳐 선두에 나섰고, 김인호(25)가 5언더파 3위에서 추격하고 있다.최민철이 바로 24일 끝난 한국오픈에서 생애 첫 우승을 일궈내 파란을 일으킨 선수다. 이날은 5~10번홀의 6연속버디로 단숨에 우승 진군을 시작했다. 29일 11번홀(파4)에서 코리언투어 최다홀 연속버디(8개 홀)에 도전하는 상황이다. "2주 연속 우승"이자 한장상(78)의 1971년 이후 무려 47년 만에 국내 양대 메이저를 모두 석권하는 대기록이 기다리고 있다. "퍼팅감이 좋다"고 자신감을 표명했다.문도엽은 버디 8개와 보기 1개를 묶었다. 1~3번홀과 10~12번홀 등 두 차례나 3연속버디를 쓸어 담는 집중력이 돋보였다. 14번홀(파4)에서는 티 샷이 아웃오브바운즈(OB)가 났지만 네번째 샷으로 공을 홀 2m 지점에 바짝 붙여 기어코 보기로 틀어막는 눈부신 위기관리능력까지 과시했다. "1라운드를 소화하는데 12시간이 걸렸다"며 "체력이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고 예상했다.2016년 우승자 김준성(27)이 2언더파 공동 14위에서 2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리고 있고, 상금랭킹 1위 박상현(35ㆍ동아제약)은 1언더파 공동 27위에서 2라운드를 기약했다. "낚시꾼 스윙" 최호성(45)은 이븐파 공동 58위다. 한국오픈 당시 매 샷마다 독특한 액션으로 미국 골프위크가 스윙 영상을 소개할 정도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 디펜딩챔프 황중곤(26)은 10개 홀에서 2타를 까먹어 공동 105위로 밀렸다.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asiae.co.kr▶ 네이버 채널 설정하고, 룰렛 당첨 확인 GO ▶ 양낙규의 "군사이야기" ▶ 재미와 신기 "과학을읽다"

기사제공 아시아경제

文章评论

Top